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5.22 월 15:47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동급 최대 적재 용량, 현대차 i30 왜건 일부 제원 공개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2  16:15:45
   
 

현대차가 오는 3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하는 i30 왜건의 티저 이미지를 최근 공개한데 이어 제원 일부를 공개했다. 현대차의 5도어 i30의 에스테이트 버전은 포드 포커스 에스테이트, 폭스바겐 골프 에스테이트와 경쟁을 목표로 개발됐다.

   
 

공개된 제원에 따르면 i30 왜건은 602ℓ의 기본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시트 폴딩으로 최대 1650ℓ까지 확장된다. 이는 경쟁 모델인 포커스와 골프보다 각각 134ℓ, 30ℓ 이상 큰 용량이며 5도어 해치백보다 309ℓ의 화물 적재 용량을 자랑한다. 

   
 

쿠페형 실루엣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i30 왜건은 기본적으로 해치백과 유사한 전면을 갖고 있지만 측면은 245mm 증가된 면적과 번호판을 부착하는 위치 등에서 차별화됐다. 대시보드와 좌석의 구성과 배치는 해치백과 동일하다.

   
 

파워 트레인은 120마력의 1.0ℓ T-GDI, 140마력의 1.4ℓ  1.4 T-GDI, 94마력과 108마력, 131마력의 1.6ℓ 디젤 라인업 3개로 구성됐다. i30 왜건에는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긴급 비상 제동, 차선 유지, 후측방 경고, 사각 지대 감지 등 안전 장치도 적용된다.

또 현대차 최초의 주의 운전  감시 시스템과 하이빔 어시스트 기능이 포함한 풀 LED 헤드라이트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현대차는 i30 왜건의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조향 장치의 응답성을 10% 이상 개선했다고 말했다. 한편 i30 왜건은 올해 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세계 최장 547km 달리는 닛산...
티볼리와 코나, 달아 오르는 소형 SUV 전운
경차보다 연비 좋은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
가성비 잡고 세련미 더한 현대차 '2017 엑센트’
아우디 A6, 현대차 쏘나타 등 총 29개 차종 2...
6월 데뷔, 2017 재규어 XF 스포트 브레이크 ...
볼보, 디젤차 개발 중단 선언 ‘전기차 집중’
맥라렌도 코리안 에디션, 570S 한정판 5대 도입...


i30, 해치백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외의 발견
지독하게 안 팔리는 모델로 알고 있지만 i30는 유럽에서 대박을 친 해치백이다. 유럽에서만 작년 6만 대 넘게 팔았다.... [더보기]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중고차 성능상태점점제도(이하 성능 제도)를 둘러싼 잡음...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최근 리콜 청문회를 통해 자발적 리콜 거부를 한 현대차...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전세계 주차장 정보 제공업체인 파고피디아(Parkopedia)가 발표한 2017 세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