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5.27 토 12:22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세계 최장 547km 달리는 닛산의 차세대 리프 티저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1:41:00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닛산 전기차 리프의 차세대  모델 티저가 19일 공개됐다. 순수 전기차 리프는 세계 최초의 대량 생산 모델로 26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차세대 리프는 올해 연말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이때까지 여러개의 티저 이미지와 상세 제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티저 이미지는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지만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하이테크 LED 헤드라이트를 보여 주고 있다. 

닛산은 차세대 리프가 40kWh 및 60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탑재한 두개의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60kWh 버전은 한번 충전으로 547km의 주행 범위를 제공한다. 

카를로스 콘 르노-닛산 CEO는 앞서 "리프에는 최첨단 반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닛산 프로 파일럿(ProPilot)은 고속도로에서 완전 자율 주행을 실현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유차 없는 일본의 미세먼지는 어...
컨셉트 데뷔 임박한 BMW 8시리즈 렌더링
찌르고 쏜다, 기아차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출시
휘발유 1ℓ로 1153km를 달리는 자동차가 있다
벨로스터 의외의 소식, 켈리블루북 선정 멋진 차
같은 듯 달랐다, 우직한 크루즈 vs 부드러운 아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카 최우수 디자인 수상
인기 독차지 수입 중고차 1위, 폭스바겐 뉴CC


같은 듯 달랐다, 우직한 크루즈 vs 부드러운 아반떼
쉐보레 크루즈와 현대차 아반떼, 두 앙숙이 25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격돌했다. 시장 지배력에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지... [더보기]
95%의 자동차는 낮잠, 자율주행으로 활용성 높여야

95%의 자동차는 낮잠, 자율주행으로 활용성 높여야

자동차산업은 친환경과 더불어 자율주행차의 상용화가 최대...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중고차 성능상태점점제도(이하 성능 제도)를 둘러싼 잡음...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 영암서 28일 개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 영암서 28일 개최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7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오는 28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