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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재진출..중동시장 강화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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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1:33:11
   

쌍용차가 사우디아라비아 판매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중동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신규대리점 오픈 및 제품 론칭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쌍용차, 압둘라 살레흐 알 바자이 오토모티브, 주 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 코트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무역관 관계자 및 현지언론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차는 글로벌 판매 물량 확대 및 신흥시장 확보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내 판매네트워크 재정비 작업에 착수해 올해 초 압둘라 살레흐 알 바자이 오토모티브와 신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티볼리, 티볼리 에어, 뉴 스타일 코란도 C 등을 현지시장에 선보였다.

양사는 대리점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 판매가 시작된 만큼, 판매네트워크 확충, 고객 시승 이벤트, 대형쇼핑몰 차량 전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판매네트워크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현지 시장에서의 쌍용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SNAM와 2020년부터 쌍용차의 프리미엄 픽업모델 Q200을 현지 조립생산하는 내용의 제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강화를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성장 발판을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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