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6.23 금 12:58
오토헤럴드
뉴스
터치 스크린 자판기로 뽑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7  09:49:05
   

터치 스크린으로 마음에 드는 자동차를 고르면 1~2분만에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가 배달되는 자판기식 쇼룸이 등장했다. 싱가포르 중고차 판매 업체인 아우토반 모터스가 최근 오픈한 15층 쇼룸은 60개의 슬롯에 차량을 전시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럭셔리 자동차 판매기로 불리는 이 쇼룸은 1층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서 원하는 자동차를 선택하면 1~2 분 이내에 만나 볼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동 판매기 방식은 땅이 부족한 싱가포르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새로운 쇼룸 방식은 많은 차량을 보관해야 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 주고 있으며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 같은 고민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자동 판매기 쇼룸에는1955년식 모건 플러스 (Morgan Plus) 4를 비롯해 페라리와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최고급 럭셔리 스포츠카와 클래식카가 전시됐다.

한편 미국 중고차 업체 카바나도 최대 30대의 자동차를 수용 할 수 있는 8층 구조의 자동 판매기 타워 시스템의 쇼룸을 오픈해 주목을 받았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현대차 코나 생산 합의에도 미국서...
J.D 파워 신차품질 기아차 또 1등 제네시스 2위
벤츠 A 클래스 세단이 3만 달러 이하라면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은 ‘고가의 깡통차’
LPG 쓰는 SUV 이 달 중 허용, 업체간 희비 ...
스토닉 실사 이미지 유출, 코나보다 풍부한 차체
덩치 키우고 과감해진 6세대 폴로 완전 공개
칼각 잡은 10세대 혼다 어코드, 7월 유튜브로 공...


프리우스 프라임, 서울에서 대전 3000원으로 충분
자동차 연료가 다양해졌다. 휘발유와 경유 그리고 LPG 정도에서 전기와 수소를 사용하고 태양광과 알코올, 여기에 복수의... [더보기]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 안전 그리고 연결성(Connec...
대칭은 옛 말, 좌우 다른 비대칭 디자인이 대세

대칭은 옛 말, 좌우 다른 비대칭 디자인이 대세

최근 언밸런스 디자인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디젤 게이트 이후 전기차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폭스바겐이 현재 개발 중인 I.D....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