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6.26 월 17:08
오토헤럴드
뉴스
람보르기니 첫 SUV 우루스의 최고 출력은 650마력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7  10:52:44
   

스테파노 도메니 칼리 람보르기니 CEO가 브랜드의 첫 SUV 우루스의 간략한 제원을 공개했다. 그는 우루스에 트윈터보 V8엔진을 탑재할 것이며 최고 650마력의 출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우루스가 람보르기니의 성장에 큰 기여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났다. 람보르기니의 지난해 판매 대수는 총 3457대, 우르스가 출시되면 최대 5000대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람보르기니는 내년 1000대의 우루스를 생산하고 2019년 3500대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증가 할 계획이다. 스테파노는 생산량은 수요에 맞춰 더 늘어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루스는 올해 말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4.0ℓ 트윈터보 V-8 엔진 탑재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이어 투입할 예정이다. 우루스는 벤틀리 벤테이가와 폭스바겐 모듈형 MLB 플랫폼을 공유한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판매 부진 랜드로버, 벨라 등 신...
완벽 품질 자부하던 도요타와 렉서스의 추락
J.D 파워 신차품질 기아차 또 1등 제네시스 2위
도요타 밀어내는 토종 하이브리드카의 약진
국내보다 싼 신형, 8세대 캠리 가격과 제원
공식 출시전 유출된 BMW 신형 X3 ‘동글동글’
페라리 F154CB, 2017 세계 최고 엔진 선정
싼타페, 기블리 등 총 38개 차종 40만3128대...


낯선 쿠페와의 조우, 메르세데스 벤츠 GLC 220 d
전고가 낮고 날렵한 외관, 2인승 2도어, 이런 모습을 떠 올리면 메르세데스 벤츠 GLC 쿠페는 낯설다. SUV와 함께... [더보기]
확실한 미래 먹거리, 전기차 시대의 선결 과제

확실한 미래 먹거리, 전기차 시대의 선결 과제

최근 전기차의 위세가 심상치가 않다. 이미 글로벌 메이...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 안전 그리고 연결성(Connec...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디젤 게이트 이후 전기차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폭스바겐이 현재 개발 중인 I.D....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