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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첫 SUV 우루스의 최고 출력은 650마력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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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7  10:52:44
   

스테파노 도메니 칼리 람보르기니 CEO가 브랜드의 첫 SUV 우루스의 간략한 제원을 공개했다. 그는 우루스에 트윈터보 V8엔진을 탑재할 것이며 최고 650마력의 출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우루스가 람보르기니의 성장에 큰 기여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났다. 람보르기니의 지난해 판매 대수는 총 3457대, 우르스가 출시되면 최대 5000대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람보르기니는 내년 1000대의 우루스를 생산하고 2019년 3500대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증가 할 계획이다. 스테파노는 생산량은 수요에 맞춰 더 늘어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루스는 올해 말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4.0ℓ 트윈터보 V-8 엔진 탑재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이어 투입할 예정이다. 우루스는 벤틀리 벤테이가와 폭스바겐 모듈형 MLB 플랫폼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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