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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방지용 메르세데스-AMG GLE 63 튜닝카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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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3:04:01
   
 

이색적이고 우스꽝스러운 튜닝카를 선 보이고 있는 다르츠(Dartz)가 메르세데스 AMG GLE63 S를 기반으로 제작한 블랙 엘리게이터(Black Alligator)를 공개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다르츠는 원할 경우 파워트레인의 출력을 585마력에서 최고 1600마력, 최대 토크는153kg.m까지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패키지도 제공한다.

   
 

블랙 엘리게이터의 외관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 헤드라이트 세트를 활용하고 새로운 그릴과 인테이크 홀, 주간 주행등으로 기괴한 모습으로 연출됐다.

개인 패키징으로 전장을 늘릴 수도 있고 가오리(stingray), 크로커다일(crocodile), 파이썬(비단뱀), 엘리게이터, 타조, 상어, 양 등의 가죽을 사용한 스킨도 선택할 수 있다. 

   
 

다르츠는 "블랙 엘리게이터는 모두 맞춤형으로 제작된다. 한 대는 군용차, 또 다른 한 대는 292개의 블랙 다이아몬드가 박힌 엘리게이터/스팅레이 휠과 화이트 골드 스티어링 휠 배지를 달았다"고 말했다.

다르츠 블랙 엘리게이터에는 카메라의 IR 신호를 감지하고 초점과 플래시를 감지해 파파라치를 예방하는 특별한 장치가 달려 있다. 다르츠는 파파라치가 이를 무시하고 카메라를 들이대면 스트로브 라이트의 빛에 눈이 멀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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