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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로 변신한 포르쉐 카이엔 S 인테리어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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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12:15:33
   
 

드레스업 튜너 카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이 노랑 형광으로 인테리어를 튜닝한 포르쉐 카이엔 S를 공개했다. 화려하고 새로운 재료와 마감재로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카이엔 S는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도어 핸들, 센터 콘솔, 안전 벨트와 스티칭을 모두 노랑 형광으로 액센트를 줬다.

   
 

가죽 헤드레스트와 함께 블랙으로 보이는 알칸타라 시트, 필러, 루프라이너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꿨다. 센터 콘솔의 일부는 탄소 섬유로 만들었고 계기판과 도어를 가로지르는 곳은 깔끔하게 가죽으로 마무리 했다. 발밑 공간과 트랜스미션 터널은 플러시 카펫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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