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직접,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
사장님이 직접,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
  • 김흥식 기자
  • 승인 2017.08.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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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부터 장거리 출장까지 오너 주행이 가능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스타’가 10일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와이즈오토홀딩스가 선보인  스프린터 유로스타는 차체 높이가 2350mm의 스탠다드-루프를 바탕으로 지하 주차장 진출입 편의성 등 국내 운행환경에 최적화됐다.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일상은 물론 장거리 출장에도 여유롭고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스프인터 유로스타는 190마력의 최첨단 친환경 디젤 엔진과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를 적용, 효율성이 뛰어나고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등의 첨단 안전 사양도 제공한다.

특히 유럽형 프리미엄 시트 적용 및 방진 방음을 강화해 쾌적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가격은 1억1990만원이다. 한편, 와이즈오토홀딩스는 이날 서울 강남 도산대로 인근에 지상 2층, 총 면적 1409.3㎡(약 430평)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밴 강남 프리미엄 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이 곳은 와이즈 오토 프리미엄 밴 강남 전시장,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강남 서비스센터, 스타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어 구입부터 서비스, 사후관리를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원 사이트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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