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한국에 딱 맞는 '맞춤형 내비게이션' 출시
도요타, 한국에 딱 맞는 '맞춤형 내비게이션' 출시
  • 김흥식 기자
  • 승인 2013.07.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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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86에 장착ㄷ

한국도요타가 한국형 내비게이션에 이어, ‘도요타 맞춤형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전국 도요타 서비스 센터에서 장착 서비스를 시작한 맞춤형 내비게이션은 프리우스 E, 시에나, 토요타86의 3개 모델에 장착이 가능하며 이들 모델은 출시 당시부터 내비게이션이 장착 되지 않은 모델들이다.

맞춤형 내비게이션은 애프터마켓용 기성 제품인 ‘런즈’ 에 도요타 표준사이즈의 전용 패널, 모델별 오디오 시스템과의 100% 연동, ‘한국형 내비게션이션’과 동일한 아틀란 맵 탑재, 최적의 장착을 위한 전용 부품개발 등 도요타 모델 안성맞춤 재설계 과정을 거쳤다.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하여 최단 경로를 안내하는 All New 3D 맵, 내비게이션과 주요기능(DMB, 동영상, 라디오)을 두 개의 화면으로 동시에 구현하는 멀티화면 기능, 속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볼륨이 올라가는 속도 감응식 볼륨, 더욱 강력해진 스마트폰 연동 기능, 강력하고 웅장한 Yamaha 음질향상장치 등 성능면에서도 최상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도요타는 기 출고 고객을 포함, 3개 모델 구매 고객 중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도요타 전시장내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이 장착 서비스를 실시한다. 가격은 138만6000원(VAT및 장착비 포함) 으로 1년간 무상보증을 실시한다.

토요타는 본격적인 휴가철과 맞춤형 내비게이션 출시를 기념, 7월 시에나 신차 출고시 50만원에 제공하는 특별 장착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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