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트랙스 신차발표회, 인터넷ㆍ모바일 생중계
쉐보레 트랙스 신차발표회, 인터넷ㆍ모바일 생중계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3.02.19 1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소형 SUV 트랙스(Trax)의 신차발표회 현장을 인터넷과 모바일 폰 등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19일 밝혔따.

2월20일 오전10시30분부터 약1시간 반 동안 진행되는 쉐보레 트랙스 신차발표회 생중계는 트랙스 생중계 웹사이트(traxlive.chevrolet.co.kr)와 모바일 웹 (traxlive.chevrolet.co.kr/mobile), 한국지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신차발표회에서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사장을 비롯해 주요 회사 임원들이 트랙스의 개발 배경과 제품 특장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트랙스 생중계 웹사이트에서는 신차발표회 생중계와 더불어 실시간 질의 응답이 진행될 계획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웹사이트 내 채팅 창을 통해 오전11시부터 약1시간 동안 신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신차 트랙스 관련 네티즌의 질문에는 연구개발, 디자인, 마케팅부서에서 참여한 10명의 사내 전문가들이 실시간 답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생중계는 모바일 웹과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쉐보레코리아 페이스북에서 ‘좋아요(Like)’를 누르거나 쉐보레코리아 트위터 계정을 따라 생중계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한국지엠은 그 동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 신차발표회를 실시간 중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신차 소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지난해 10월 쉐보레 말리부 출시행사 생중계는 47만여 명이 시청했으며 재방송을 포함하면 모두 7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생중계는 쉐보레 레이싱팀 소속 김진표 선수와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가 직접 트랙스로 제주도 해안도로를 주행하는 시승현장과 신차발표회장에 마련된 스튜디오를 연결한 이원화 진행을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의 글로벌 SUV 쉐보레 트랙스는 국내 최초로 1.4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성능은 물론 6단 자동 변속기와 함께 고연비 및 탁월한 주행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층 진화된 쉐보레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보다 편리한 주행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BOSE 사운드 시스템이 채택되어 파워풀하고 풍부한 음향을 선사한다.

트랙스는 지난달 28일부터 사전 계약이 실시됐고 이달 25일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

▲쉐보레 트랙스 생중계 안내
 트랙스 웹사이트 ;http://traxlive.chevrolet.co.kr (생중계 시청 및 실시간 채팅)
모바일  ;http://traxlive.chevrolet.co.kr/mobile (생중계 시청 및 실시간 채팅)
유스트림  ;http://www.ustream.tv/channel/traxlive2013 (생중계 시청)
아프리카TV   ;http://www.afreeca.com (생중계 시청)
블로그  ;http://blog.gm-korea.co.kr (생중계 사이트로 연결)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hevroletkorea (생중계 사이트로 연결)
트위터  ;http://www.twitter.com/chevroletkorea (생중계 사이트로 연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