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롤러코스터는 장난, 공중제비 도는 '미니'
김진표 롤러코스터는 장난, 공중제비 도는 '미니'
  • 김아영 기자
  • 승인 2013.01.05 0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인 김진표가 360도를 돌아 나오는 롤러코스토를 성공시킨 것쯤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됐다. 스턴트 맨이 미니(MINI)를 타고 공중 제비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프랑스 스턴트맨 겔랑 치체리가 아무런 도움없이 도약 후 공중에서 차를 비틀어 착지하는 모험에 도전했다. 동영상을 보면 미니는 마치 다이빙 선수가 몸을 비틀며 고난도 연기를 펼치는 것과 흡사하다.

이전에도 비슷한 도전이 있었지만 과거에는 차량이 회전하는 특수램프를 사용한 반면 겔랑 치체서는 무려 18개월 동안 연습을 통해 특별한 가속 페달과 성공에 대한 기도 만으로 도전을 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겔랑 치체리가 몬 미니가 하늘도 도약해 공중제비를 하는 것 까지만 나온다. 성공적으로 착지를 하는 영상은 오는 2월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