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금호렌터카, 찾아가는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kt금호렌터카, 찾아가는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2.1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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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금호렌터카는‘렌터카 딜리버리 서비스’를 서울지역에서 경기도, 인천, 부산 등 주요도시 35개 지점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kt금호렌터카의 찾아가는 렌터카 서비스는 출시 초기대비 2배 가까이 높은 서비스 이용률을 보이며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kt금호렌터카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 후 5개월 만에 주요 도시 확대 실시를 결정했다.

렌터카 딜리버리 서비스란 렌터카 이용 시 지점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대여하는 대신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렌터카를 대여 및 반납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서비스다. 현재 홈페이지 및 콜센터 실시간 예약을 통해 딜리버리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곳은 kt금호렌터카가 유일하다.

kt금호렌터카의 딜리버리 서비스는 출시 초 전체 대여 고객 중4.4%가 이용했고 10월에는 이용률이 차량대여 건 중8.0%로 2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이용 고객의 재사용율 역시 50%이상으로 나타나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kt금호렌터카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번 주요도시 추가 실시에 이어, 추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 이용요금은 1만5000원이나 현재 9900원의 프로모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여,반납 별도)

kt금호렌터카의 이희수 사장은 “고객의 ‘마음’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고자 노력했던 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더욱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 개발과 혁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금호렌터카의 딜리버리 서비스는 홈페이지(www.ktkumhorent.com) 또는 콜센터를 통해 24시간 예약가능하며 딜리버리 서비스의 선택 가능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지점 영업시간 종료 1시간 전까지 이다.

한편 고객 대기시간 축소를 위해 사전결제 서비스를 전격 도입한 kt금호렌터카는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 차량대여요금을 미리 결제하는 고객에게 5천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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