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포토] 새롭게 돌아온 혼다의 간판급 도심형 SUV 'CR-V 터보'
[오토포토] 새롭게 돌아온 혼다의 간판급 도심형 SUV 'CR-V 터보'
  • 김훈기 기자
  • 승인 2020.07.23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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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가 23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혼다 KCC모터스 전시장에서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의 5세대 부분변경 'CR-V 터보'을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새롭게 출시된 '뉴 CR-V 터보'는 2017년 5세대 CR-V의 강력하면서도 정교한 다이내믹 SUV라는 개발 콘셉트를 계승함과 동시에,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내외관 스타일링과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완벽한 CR-V로 재탄생했다.

신차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힘을 자랑하는 1.5ℓ 직렬 4기통 직접분사식 터보 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저속영역에서도 최고출력과 최대토크에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차체의 후방 강성을 개선하고, 4WD Touring 트림의 19인치 휠에 대응하는 댐퍼, EPS 및 VSA 시스템 개선으로 기존 모델 대비 주행성능이 향상되었다. 또한 전자식 브레이크 부스터의 내부 마찰력을 감소시켜 제동 안정성을 높였고, On/Off 버튼을 통해 쉽게 켜고 끌 수 있는 아이들 스톱 기능을 전 트림에 신규 적용해 높은 연료효율성을 실현했다.

뉴 CR-V 터보는 2WD EX-L, 4WD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WD EX-L 3850만원, 4WD Touring 45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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