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은 잘 생겼고 렉서스 ES300h는 도발적이다.
현빈은 잘 생겼고 렉서스 ES300h는 도발적이다.
  • 오토헤럴드
  • 승인 2018.10.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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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가 2일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를 출시했다. 뉴 제너레이션 ES 300h는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돼 럭셔리 세단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한 모델이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돼 ES만의 개성을 담았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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