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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MS] 야마하 신형 스포츠카 도쿄모터쇼 데뷔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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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1:00:49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

야마하의 2인승 신형 스포츠 콘셉트카가 오는 25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2017 도쿄모터쇼(2017 TM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5년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된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로 기술 시연을 위해 공개됐으며, 신형 콘셉트를 엿볼수 있는 모델이다.

모터사이클 전문 브랜드에서 자동차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야마하는 올해 TMS에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4개의 바퀴로 구동되는 컨셉트카와 총 18개의 모터사이클을 전시할 예정이다.

   
 
   
 

야하마 컨셉트는 맥라렌 F1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 (Gordon Murray)의 iStream 프로세스로 제작된 2인승 스포츠카다. 야마하는 이를 통해 고강성 보디의 자동차를 보다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야마하 컨셉트에는 탄소 섬유가 광범위하게 사용됐으며 작은 차체의 미드 엔진, 멋진 프로필과 볼륨을 극대화한 프런트 엔드, 리어 엔드를 갖고 있으며 차체 무게는 750kg에 불과하다.

   
 

한편 야마하는 2013년 Motiv 시티카 컨셉트를 공개하면서 자동차 개발 계획 의도를 공개적으로 밝혀왔으며 지난 2015년 도쿄모터쇼에 스포츠 라이드 컨셉트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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