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0.23 월 10:12
오토헤럴드
뉴스
美 캘리포니아 무인차 공공도로 주행 허용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05:28:03
   
 

미국 캘리포니아가 공공 도로에서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규정을 대폭 완화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최근, 자동차 제조사와 관련 업체의 요구에 맞춰 탑승자가 없는 자율주행차의 일반 도로 테스트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탑승자가 있는 자율주행차의 일반 도로 주행을 허용한 경우는 많았지만 탑승자가 없는 완전 무인 자율차의 공공 도로 주행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정된 규칙은 일반인의 자율주행차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도 포함됐으며 오는 2018년 6월까지 효력을 발휘한다. 이는 자율주행차의 도로 주행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것이어서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그러나 우버와 리프트 등이 상업 목적으로 자율주행차를 운영하지 못하도록 요금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포드, 테슬라, 애플, GM, 웨이모 등 자율주행차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제조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 자율주행차의 테스트 등에 관련된 규정 완화를 요구해 왔다, 

캘리포니아가 자율주행차의 공공 도로 주행 규정을 대폭 완화한 것은 플로리다, 미시간, 애리조나 등 다른 주보다 엄격한 규정으로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우디, 생명이 걸린 명백한 결함...
1등 토요타보다 더 주목 받는 3등 기아차와 니로
경차보다 좋은 연비, 8세대 ‘뉴 캠리 하이브리드’
기아차 스팅어와 현대차 아반떼의 세마 스타일
볼보 XC60, 대중 속으로 파고든 슈퍼 그레잇
볼보 고성능 디비전 폴스타 국내 도입 추진
르노삼성차, 세계 1위 노리는 르노의 일등 공신
폭스바겐, 산악 레이스용 고성능 전기차 도전


볼보 XC60, 대중 속으로 파고든 슈퍼 그레잇
6740만 원(더 뉴 볼보 XC60)이 대중적인 가격은 아니다. 그런데도 XC60의 사전 계약은 1000대를 기록했다.... [더보기]
전기차, 휴대폰처럼 충전할 수 있어야 성공

전기차, 휴대폰처럼 충전할 수 있어야 성공

최근 정부에서 전기차 보급 및 충전시설에 대한 가속도가...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우리도 가능할까?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우리도 가능할까?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는 자동차 산업계 최근의 화두다. 세...

[미세먼지 1] 배출량 19배, 디젤차보다 무서운 건설기계

[미세먼지 1] 배출량 19배, 디젤차보다 무서운 건설기계
정부는 지난달 오는 2022년까지 총 7조2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국내 미세먼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