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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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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7  15:31:03
   
 
   
 
   
 
   
 
   
 
   
 
   
 
   
 
   
 
   
 
   
 
   
 
   
 
   
 
   
 
   
 
   
 
   
 
   
 
   
 
   
 

현대차가 1회 충전 항속 거리 580km의 차세대 수소전기차를 17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차세대 수소연료차는 연료전지시스템 압력 가변 제어 기술 적용으로 차량의 최대 출력을 기존 대비 약 20% 이상 향상, 163마력(PS)을 달성해 동급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성능을 확보했으며 전동식 도어 핸들, 현대차 최초의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버튼으로 조절되는 시프드 등이 사용됐다. 현대차 차세대 수소전기차는 2018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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