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2.14 목 16:05
오토헤럴드
뉴스
7월 수입 상용차 378대..벤츠 61.5% 큰폭 하락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1:49:04
   
 

7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78대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7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MAN) 105대, 메르세데스-벤츠 40대, 볼보트럭 137대, 스카니아 83대, 이베코 13대다.

7월 상용차 등록대수는 지난달 425대에 비해 11.1% 감소했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만, 19.3%(88대), 스카니아 23.9%(67대), 이베코 44.4%(9대)로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으며, 벤츠는  61.5%(104대)로 큰폭으로 하락했으며, 볼보트럭도 12.7%(157대) 감소세를 보였다. 1~7월 누적 등록대수는 2619대며, 볼보트럭이 1034대로 39.5%의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격렬했던 중형 세단 경쟁의 '진짜...
볼보 XC60, 일본이 뽑은 2017 올해의 차
폭스바겐, 아테온 닯은 신형 제타 티저 공개
앞트임으로 확 바뀐 토요타 신형 아발론 티저 공개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재규어의 재규어 뉴 F-TYPE 출시, 2.0ℓ 가...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우음도는 육지 섬이다. 시화 방조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른 들판을 만들었고 우음도를 잇는 바다와 뱃길을 막아 버렸다.... [더보기]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전기버스가 들어간다. 이지웰페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