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1.18 토 08:04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철갑 두르고 수십만 변신, 티볼리 아머와 기어 에디션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0:35:02
   
 

코나와 스토닉 출시로 경쟁이 치열해진 소형 SUV 시장에 쌍용차가 범퍼 이미지를 강화한 티볼리 아머와(TIVOLI Armour) 수십만 가지 조합이 가능한 스페셜 모델 기아 에디션(Gear Editio) 그리고 가솔린 모델의 가격을 내리는 초강수로 방어에 나섰다. 

티볼리 아머는 범퍼를 포함한 전면부 디자인 혁신을 통해 SUV 본연의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모델이다.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mechanic)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은 스포티한 조형미를 강조하고 상단 크롬라인 몰딩과 신규 LED 포그램프로 세련된 느낌을 가미했다.

신규 17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은 세련되고 엣지 있는 스포크 디자인으로 측면 디자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기존 일부 외장 컬러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투톤컬러는 8가지 모든 컬러에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실내 공간은 시트와 도어트림 등 인테리어 전반에 퀼팅 패턴을 새롭게 적용하고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스티어링휠의 버튼 레이아웃도 변경해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LED 무드램프에 신규 컬러를 적용하고 비상스위치 역시 세련된 느낌으로 컬러 조합을 변경했다.

   
 
   
 

티볼리 아머는 언더코팅 범위를 확대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을 강화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은 주력 모델인 VX를 베이스로 최고급 퀼팅 가죽시트에 HID 헤드램프 등 선호사양을 대거 추가하고 아웃사이드미러, 리어 LED 윙로고 엠블럼, 도어스팟램프, 블랙휠, 루프컬러, 데칼 등 풍부한 전용 아이템의 조합을 통해 수십만가지의 선택이 가능하다.

기어 에디션에 신규 적용되는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는 티볼리의 엣지 있는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티볼리 아머의 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 별로 가솔린 모델 TX(M/T) 1651만원, TX(A/T) 1811만원, VX 1999만원, LX 2242만원, 디젤 모델 TX 2060만원, VX 2239만원, LX 2420만원이며, 스페셜 모델인 기어 에디션은 가솔린 2195만원, 디젤 2400만원이다.

   
 
   
 

티볼리 에어도 외관 디자인 변경을 제외한 내용이 동일하게 적용되나 차명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어 에디션은 출시되지 않는다.판매 가격은 엔진 및 트림 별로 가솔린 모델 IX 2095만원, RX 2300만원, 디젤은 AX(M/T) 1989만원, AX(A/T) 2149만원, IX 2305만원, RX 2530만원이다. 이는 최대 23만원(가솔린 VX 기준) 인하된 것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름 넣을 때 반드시 시동을 꺼야...
주행거리 800km, 가격 3분의 1...피스커의 ...
강렬한 변화, 렉서스 뉴 NX300h 출시...안전...
5톤 트럭 6대, 짝퉁 부품 제조ㆍ유통업자 검거
[별별차] 세계 최초로 1000대 넘게 팔린 자동차
중국 30대 기혼 남성 정조준, 현대차 ‘신형 ix...
푸조, 중형 7인승 SUV ‘뉴 푸조 5008’ 사...
스토닉, 1600만 원대 가솔린과 투톤 이달 30일...


좋은 차는 팔린다, 그랜저의 압도적 독주
2016년 한 해 동안 팔린 그랜저는 6만 8773대다. 월평균 5000여 대, 여기에는 구형 4만 3000여 대가 포... [더보기]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성황리에 발족했다....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졌던 자동차 관련 규정은 1975년...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모터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