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1.18 토 08:04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딱 걸린 현대차 코나, 광고 촬영 장면 포착
김흥식 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0  11:32:12
   

현대차 소형 SUV 코나(KONA)의 실사 이미지가 인터넷에 처음 공개됐다. 광고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티저 그대로의 전면부 모습을 갖고 있다.

새로운 패밀리룩 캐스 케이딩 대형 프런트 그릴과 보닛과 범퍼 상단에 분할 배치된 헤드램프와 주간 전조등, 그리고 두툼한 플라스틱 소재의 패널로 둘러 싼 프런트 휠아치 등이 눈에 띈다.

티저 이미지에서 보이지 않았던 안개등은 범퍼의 중앙의 에어 인테이크 홀에 맞춰 배치됐다. 측면은 쿠페와 같은 실루엣을 보여준다.

벨트라인을 높이고 그린하우스의 비율을 낮추는 한편 루프 라인의 끝단을 추켜 세워 SUV의 맛을 함께 풍기게 했다. 티저 이미지에서 강렬한 인상을 줬던 후드 캐릭터 라인은 이번 스파이샷에도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루프 전체를 보디와 다른 블랙이 적용된 것을 보면 경쟁모델인 QM3 등과 같은 다양한 컬러의 운영이 예상된다.

현대차 i30의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코나는 120마력의 1.0ℓ, 140마력의 1.4ℓ 가솔린 엔진과 1.6리터 디젤엔진을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춰 내 높을 예정이다. 화물 적재량이 QM3와 비슷한 수준의 455ℓ로 예상된다. 출시는 오는 여름으로 계획돼 있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흥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름 넣을 때 반드시 시동을 꺼야...
주행거리 800km, 가격 3분의 1...피스커의 ...
강렬한 변화, 렉서스 뉴 NX300h 출시...안전...
5톤 트럭 6대, 짝퉁 부품 제조ㆍ유통업자 검거
[별별차] 세계 최초로 1000대 넘게 팔린 자동차
중국 30대 기혼 남성 정조준, 현대차 ‘신형 ix...
푸조, 중형 7인승 SUV ‘뉴 푸조 5008’ 사...
스토닉, 1600만 원대 가솔린과 투톤 이달 30일...


좋은 차는 팔린다, 그랜저의 압도적 독주
2016년 한 해 동안 팔린 그랜저는 6만 8773대다. 월평균 5000여 대, 여기에는 구형 4만 3000여 대가 포... [더보기]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자동차 전문가 하나 없는 4차 산업혁명 위원회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성황리에 발족했다....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골프채로 부숴야 관심, 한국형 레몬법에 거는 기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졌던 자동차 관련 규정은 1975년...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 중국형 스포티지 '즈타오' 최초 공개
기아차가 17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17 광저우 모터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