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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대, 애스턴 마틴 중국 전용 밴티지 S 에디션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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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3:47:08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S 그레이트 브리튼 에디션이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V8 밴티지 S 그레이트 브리튼 에디션은 중국 전용 모델이며 5대만 한정 판매된다. 

스페셜 에디션은 ORVM 캡, 리어 디퓨저와 테일게이트에 블루 액센트와 결합된 화이트 외장 색상이 특징이다. 애스턴 마틴의 날개 뱃지는 레드, 화이트, 블루로 처리돼 일반 V8 밴티지 S와 차별화했다.

   
 

인테리어는 오로라 블루 가죽과 시리즈 전용 퀼팅으로 마무리했다. 대시 보드용 블루 로터리 노브와 함께 센터 암레스트는 유니온 잭 자수로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뱅퀴시 S, V12 뱅퀴시 S 및 V8 밴티지 S의 항공 테마 스페셜 에디션에 이은 최신 프로젝트로 지금까지 Q by 애스턴 마틴 제작한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기계적 변경이나 성능 업그레이드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밴티지 S 그레이트 브리튼 모델은 4.7ℓ V8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430마력과 최대 토크 49kg.m을 발휘하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를 4.8초에 가속한다. 최고 속도는 290km/h를 낸다. 가격은 23만6000파운드(한화 약 3억4347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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