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6.25 일 09:48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벤츠, 명차의 귀환 '더 뉴 S-클래스' 상하이 모터쇼 공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8  11:35:00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더 뉴 S-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컴팩트 카의 비전을 제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컨셉 A 세단 등 다수의 신차를 전시한다.

특히, 혁신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적용해 부분 변경된 더 뉴 S-클래스와 함께 더 뉴 S-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5 등 세계 최고의 명차라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들이 대거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S-클래스에는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을 비롯해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 등 효율성과 퍼포먼스가 향상된 새로운 엔진들이 탑재된다. 특히, 가솔린 엔진에 전기구동화 기술을 일부 차용하는 등 획기적인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더 뉴 S-클래스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자율주행의 미래 비전 구현을 위한 의미있는 진보를 이루어냈으며, 차량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단순한 안락함이 아닌 웰니스의 관점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게 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5는 메르세데스-AMG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요소뿐 아니라, 새롭게 개발된 엔진 및 변속기, 그리고 메르세데스-AMG 모델에 특화된 혁신적인 사륜구동 4MATIC 시스템에 있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양이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폭발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 컨셉 A 세단에 적용된 조화롭게 균형 잡힌 감각적인 외형 디자인을 통해 한 단계 더 진화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컨셉 A 세단을 통해 제시된 절제된 라인의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컴팩트 카 세그먼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는 부분 변경되어 새롭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더 뉴 GLA를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포츠카 및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는 스포티한 성능의 SUV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및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를 선보인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벤츠
메르세데스 벤츠> 메르체데스 벤츠, 메르세데스 벤즈
(2017-04-24 08:01:5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판매 부진 랜드로버, 벨라 등 신...
완벽 품질 자부하던 도요타와 렉서스의 추락
J.D 파워 신차품질 기아차 또 1등 제네시스 2위
도요타 밀어내는 토종 하이브리드카의 약진
국내보다 싼 신형, 8세대 캠리 가격과 제원
페라리 F154CB, 2017 세계 최고 엔진 선정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 헤네시 베놈 F5
재규어 E-PACE 7월 공개, 국내 가격...


프리우스 프라임, 서울에서 대전 3000원으로 충분
자동차 연료가 다양해졌다. 휘발유와 경유 그리고 LPG 정도에서 전기와 수소를 사용하고 태양광과 알코올, 여기에 복수의... [더보기]
확실한 미래 먹거리, 전기차 시대의 선결 과제

확실한 미래 먹거리, 전기차 시대의 선결 과제

최근 전기차의 위세가 심상치가 않다. 이미 글로벌 메이...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마이크로칩이 55개, 알파고를 닮아가는 자동차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 안전 그리고 연결성(Connec...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폭스바겐, 승합 전기차 버즈에 MPV와 쿠페도 추가
디젤 게이트 이후 전기차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폭스바겐이 현재 개발 중인 I.D....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