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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명차의 귀환 '더 뉴 S-클래스' 상하이 모터쇼 공개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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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8  11:35:00
   
 

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더 뉴 S-클래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컴팩트 카의 비전을 제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컨셉 A 세단 등 다수의 신차를 전시한다.

특히, 혁신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적용해 부분 변경된 더 뉴 S-클래스와 함께 더 뉴 S-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5 등 세계 최고의 명차라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들이 대거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S-클래스에는 직렬 6기통 디젤 및 가솔린 엔진을 비롯해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 등 효율성과 퍼포먼스가 향상된 새로운 엔진들이 탑재된다. 특히, 가솔린 엔진에 전기구동화 기술을 일부 차용하는 등 획기적인 신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더 뉴 S-클래스에 적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자율주행의 미래 비전 구현을 위한 의미있는 진보를 이루어냈으며, 차량 인테리어에 있어서도 단순한 안락함이 아닌 웰니스의 관점에서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게 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5는 메르세데스-AMG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요소뿐 아니라, 새롭게 개발된 엔진 및 변속기, 그리고 메르세데스-AMG 모델에 특화된 혁신적인 사륜구동 4MATIC 시스템에 있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사양이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폭발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 컨셉 A 세단에 적용된 조화롭게 균형 잡힌 감각적인 외형 디자인을 통해 한 단계 더 진화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컨셉 A 세단을 통해 제시된 절제된 라인의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컴팩트 카 세그먼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는 부분 변경되어 새롭게 선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컴팩트 SUV인 더 뉴 GLA를 아시아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또,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포츠카 및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는 스포티한 성능의 SUV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및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쿠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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