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5.22 월 15:47
오토헤럴드
뉴스
F1 체험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지원자 모집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7  11:10:32
   
 

인피니티 코리아가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 ‘2017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한국인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실시된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전 세계 예비 엔지니어를 발굴, 교육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피니티만의 독특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5월 19일까지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 학교, 엔지니어링 관심 분야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학생(학사 및 석사 과정)에 한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유창한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한, 해외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정보와 화상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 & 오세아니아, 캐나다, 아랍 에미리트, 멕시코, 미국, 유럽(러시아 포함), 중국 등 총 7개 지역에서 각 10명의 후보자가 선정된다. 이후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결선을 통해 최종 7인이 선정된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결선은 9월 12, 13일 양일간 홍콩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월 발표되는 7인의 당선자들은 1년간 인피니티와 F1 엔지니어링 분야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일생 일대의 기회를 갖게된다. 영국에 위치한 인피니티 유럽 기술 센터와 르노 스포츠 포뮬러 원 팀에서 1년간 근무하게 된다. 특히, 르노 스포츠 포뮬러 원 팀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기술을 F1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근무 기간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하는 체계적인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영국 왕복항공권과 숙소,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차량이 제공된다. 또한, 정규 직원과 동일한 급여 및 고용 조건이 적용된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한국의 예비 엔지니어들에게 인피니티 최신의 F1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피니티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향후 인피니티와 함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나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세계 최장 547km 달리는 닛산...
티볼리와 코나, 달아 오르는 소형 SUV 전운
경차보다 연비 좋은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
가성비 잡고 세련미 더한 현대차 '2017 엑센트’
아우디 A6, 현대차 쏘나타 등 총 29개 차종 2...
6월 데뷔, 2017 재규어 XF 스포트 브레이크 ...
볼보, 디젤차 개발 중단 선언 ‘전기차 집중’
맥라렌도 코리안 에디션, 570S 한정판 5대 도입...


i30, 해치백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외의 발견
지독하게 안 팔리는 모델로 알고 있지만 i30는 유럽에서 대박을 친 해치백이다. 유럽에서만 작년 6만 대 넘게 팔았다.... [더보기]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중고차 성능상태점점제도(이하 성능 제도)를 둘러싼 잡음...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최근 리콜 청문회를 통해 자발적 리콜 거부를 한 현대차...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전세계 주차장 정보 제공업체인 파고피디아(Parkopedia)가 발표한 2017 세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