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2.15 금 13:32
오토헤럴드
뉴스
F1 체험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지원자 모집
강기호 인턴기자  |  webmas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7  11:10:32
   
 

인피니티 코리아가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 ‘2017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한국인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실시된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전 세계 예비 엔지니어를 발굴, 교육과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피니티만의 독특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5월 19일까지 인피니티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 학교, 엔지니어링 관심 분야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학생(학사 및 석사 과정)에 한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유창한 영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한, 해외 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정보와 화상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 & 오세아니아, 캐나다, 아랍 에미리트, 멕시코, 미국, 유럽(러시아 포함), 중국 등 총 7개 지역에서 각 10명의 후보자가 선정된다. 이후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결선을 통해 최종 7인이 선정된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결선은 9월 12, 13일 양일간 홍콩에서 진행된다.

오는 10월 발표되는 7인의 당선자들은 1년간 인피니티와 F1 엔지니어링 분야 모두를 경험할 수 있는 일생 일대의 기회를 갖게된다. 영국에 위치한 인피니티 유럽 기술 센터와 르노 스포츠 포뮬러 원 팀에서 1년간 근무하게 된다. 특히, 르노 스포츠 포뮬러 원 팀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기술을 F1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근무 기간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함께하는 체계적인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은 물론, 영국 왕복항공권과 숙소, 인피니티의 프리미엄 차량이 제공된다. 또한, 정규 직원과 동일한 급여 및 고용 조건이 적용된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한국의 예비 엔지니어들에게 인피니티 최신의 F1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피니티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향후 인피니티와 함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나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기호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격렬했던 중형 세단 경쟁의 '진짜...
볼보 XC60, 일본이 뽑은 2017 올해의 차
폭스바겐, 아테온 닯은 신형 제타 티저 공개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나도 모르게 '스텔스' 운전을 했던 이유
앞트임으로 확 바뀐 토요타 신형 아발론 티저 공개
[기함열전:독일편] 럭셔리의 정수 BMW vs 벤츠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우음도는 육지 섬이다. 시화 방조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른 들판을 만들었고 우음도를 잇는 바다와 뱃길을 막아 버렸다.... [더보기]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전기버스가 들어간다. 이지웰페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