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5.22 월 15:47
오토헤럴드
신차소식신차뉴스
고프로(GoPro) 달고 나왔다. 2018 재규어 F-TYPE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2  10:30:45
   
 

액션캠의 대명사 고프로(GoPro)를 장착한 재규어가 등장했다. 재규어는 최근 외관을 개선하고 새로운 엔진에 고프로를 장착한 2018 재규어 F-Type을 공개했다. F-Type에 장착된 고프로는 트랙 주행 정보를 기록하는데 사용된다.

   
 

고프로 앱 ReRun을 사용해 속도와 스로틀 상태, 기어의 변화, 제동력과 G포스 등 주요 성능 데이터를 기록하고 모니터 할 수 있다. 저장된 비디오는 스마트 폰 다운로드와 소셜 미디어 공유도 가능하다. F-Type의 멋진 서킷 주행 장면과 데이터를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장치다.

   
 

2018 F-Type에는 R-다이내믹이 추가됐다. 3.0ℓ V-6 엔진 슈퍼차져 엔진으로 335마력, 375마력의 출력을 내고 6단 수동변속기를 옵션으로 제공하는 사륜구동 트림도 제공된다. 쿠페와 컨버터블로 제공되는 R-다이내믹은 프론트 범퍼 베젤, 프론트 스플리터, 후드 벤트, 사이드 씰 및 리어 디퓨저에 광택을 줘 차별화 했다. 

   
 

또 하나의 새로운 모델은 F-Type 400 스포츠 런치 에디션이다. F-Type R과 SVR 아래에 위치하며 슈퍼차저 3.0ℓ V6 엔진을 탑재해 394마력의 출력을 낸다. 새로운 F-Types에는 재규어의 새로운 8인치 터치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제공된다. 2018 F-Type은 1분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세계 최장 547km 달리는 닛산...
티볼리와 코나, 달아 오르는 소형 SUV 전운
경차보다 연비 좋은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
가성비 잡고 세련미 더한 현대차 '2017 엑센트’
아우디 A6, 현대차 쏘나타 등 총 29개 차종 2...
6월 데뷔, 2017 재규어 XF 스포트 브레이크 ...
볼보, 디젤차 개발 중단 선언 ‘전기차 집중’
맥라렌도 코리안 에디션, 570S 한정판 5대 도입...


i30, 해치백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외의 발견
지독하게 안 팔리는 모델로 알고 있지만 i30는 유럽에서 대박을 친 해치백이다. 유럽에서만 작년 6만 대 넘게 팔았다.... [더보기]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모두에게 신뢰 받지 못하는 중고차 성능제도

중고차 성능상태점점제도(이하 성능 제도)를 둘러싼 잡음...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사상 첫 강제리콜, 현대차 뼈를 깎는 혁신 필요

최근 리콜 청문회를 통해 자발적 리콜 거부를 한 현대차...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2시간에 7만원,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차 요금은
전세계 주차장 정보 제공업체인 파고피디아(Parkopedia)가 발표한 2017 세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