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
최종편집 : 2017.12.15 금 13:32
오토헤럴드
뉴스
‘2017 올해의 차’, 르노삼성 SM6..디자인상 포함 2관왕
최정희 인턴기자  |  reporter@autoheral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5  17:56:02
   
 

르노삼성차가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자사의 중형 세단 SM6가 대상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이날 SM6는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올해의 디자인’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SM6는 ‘권토중래’를 외친 르노삼성차가 지난해 야심 차게 출시한 중형 세단 모델로, 20종이 넘는 국내 최초, 동급 최초 기술들이 적용되며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M6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평가에서 디자인, 혁신성, 편의성 등 20여개 항목에서 경쟁차량 64종을 제치고 최고점수 3259점을 획득해 ‘2017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은 “새해 시작을 SM6의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지난 1년 동안 SM6로 견고했던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것처럼, 2017년에도 르노삼성차의 파죽지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M6는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2016년 총 누적 판매 5만7478대를 기록, 3월 출시 당시 판매 목표였던 연간 5만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SM6는 2016년에 출시된 신차들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르노삼성차 모델로는 6년만에 전체 연간 판매량 상위 10위권에 진입하게 됐다.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오토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부위별 포토]
사진을 클릭하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희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격렬했던 중형 세단 경쟁의 '진짜...
볼보 XC60, 일본이 뽑은 2017 올해의 차
폭스바겐, 아테온 닯은 신형 제타 티저 공개
단단하고 당돌하게, 기아차 '더 뉴 레이' 출시
나도 모르게 '스텔스' 운전을 했던 이유
앞트임으로 확 바뀐 토요타 신형 아발론 티저 공개
[기함열전:독일편] 럭셔리의 정수 BMW vs 벤츠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승차감 점검, SM6 GDe 비포장길 고속 주행
우음도는 육지 섬이다. 시화 방조제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른 들판을 만들었고 우음도를 잇는 바다와 뱃길을 막아 버렸다.... [더보기]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아직 먼 수소전지차, 지금은 전기차가 답이다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 연료전지...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칼럼] 현대차는 또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제주도 동쪽 끝 우도에 전기버스가 들어간다. 이지웰페어...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기함열전:유럽편] 볼보와 재규어 그리고 푸조
플래그십 세단은 브랜드의 럭셔리 이미지 구축을 위해 반드시 운영해야 하는 모델이다. 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자잔미디어 오토헤럴드|발행 및 편집인 : 김흥식|개인정보 및 웹사이트 관리 : 김아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아영
전자간행물 등록번호 : 동작 가 00003|사업자등록번호 : 108-19-31148| 전화번호 : 070-7382-0066
주소: 경기도 군포시 금당로 33번길 1-401호
Copyright 2011 오토헤럴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utohera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