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연료전지차 클래러티 LA오토쇼로 북미 데뷔
혼다 연료전지차 클래러티 LA오토쇼로 북미 데뷔
  • 최정희 인턴기자
  • 승인 2015.11.13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혼다의 연료 전지차 클래러티가 2015 LA 오토쇼를 통해 북미 시장에 데뷔한다. 5인승 세단 클래러티는 혼다가 야심차게 개발한 연료 전지차로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와 주행거리,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클래러티는 프론트 엔진 룸에 연료 전지 스택과 드라이브 트레인 시스템을 수용하도록 세계 최초로 생산된 연료 전지차다. 연료 전지 스택은 더욱 작아졌고 100kW 이상의 최대의 연료 전지 출력과 3.1 kW/L의 연료 전지 스택 파워 밀도로 높은 출력을 생성한다.

혼다의 독자 기술이 적용됐고 약 3분 정도의 충전으로 480km 이상의 거리를 달릴 수 있다. 클래러티는 앞서 열린 2015 도쿄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됐으며 내년 3월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